나눔 33편: 노랑색 신호등
아주 가끔 노랑색 신호등이 켜지면 빨리 운전하여 빨강색으로 변하기 전에 신호등을 지나간 적이 있다.
옆에 있는 아내가 "노랑색인데" 한다. 내가 대답한다, "노랑색은 빨강색으로 변하기 전에 신호등을 아주 빨리 지나가라는 신호야".
그러나 사실은 경고 신호이자 "좋은말 할때 빨리 서지" 가 정답이다.
이전에 내가 쓴 글들은 주님께 기도 하면서 써 내려 갔다면 요즘은 성령님이 작가, 나는 그 분의 붓쟁이 (받아 적는 사람)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 하며 쓴다.
과거에는 내가 싫어 하는 일 중에 하나가 글을 쓰는 일이었으나 요즘에는 나의 나눔의 글을 쓴후에 여기 저기 올리는 일이 너무 즐겁고 보람이 있다.
왜 이전에 미쳐 이 생각을 못 하였을까? 수십년 전에 시작 했더라면 지금쯤 훨씬 많은 분들에게 전도 하였을터인데.
주님을 영접한후 끊임없이 사탄과 싸워왔다. 성령 충만할때는 승리 했으며 망령 충만일때는 사탄에게 백전 백패 하였다. 그러나 주님이 다시 일으켜 주셔서 다운된 적은 있어도 결코 단 한번도 KO 패 당한 적은 없다.
오늘 나는 예전에 사탄에게 썼던 경고장을 업데이트하여 다시 써서 보낸다.
앞으로는 글로 전도할 뿐만 아니라 신천지를 비롯한 이단 웹싸이트에도 방문하여 그 누구도 이기지 못한 성령님의 힘을 빌려 그들과 글로 싸우려 한다. 한 영혼이라도 지옥의 구덩이에서 건질수 있기를 소원하며.
벌써 성령님과 예약을 마친 상태이며 그 분이 "자, 슬슬 시작해 볼까?" 하시면 그때부터 새로운 영적 전쟁이 시작 되리라.
몹시 흥분되고 기대 충만이다.
주님 빙자하여 자기의 이익만 챙기고 많은 영혼을 사탄의 자녀로 선물하는 이단인 요상한 분들은 고대하며 기다리시라. 성령님과 그의 꼬봉 행정이가 영적 테니스 복식 경기에서처럼 파트너로 뛰어 세트 스코어 3:0 으로 완파 하는 그날을......
오늘도 주님께 고백 한다.
"주님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