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쉴때 마다 감사


감사 감사 또 감사 더욱 감사 숨 쉴때 마다 감사!
죽을때까지 감사!

추수 감사절에 주님께 바치는 나의 사랑, 나의 고백, 나의 기도다.

나를 세상에 보내신것 감사.

훌륭한 신앙의 부모님 가정에 장남으로 보내신것 감사.

자녀 삼고 천국 열쇠 주셔서 내가 기도 할때 하늘 문이 열려 주님의 영광을 보며
그 분의 사랑과 축복과 은혜가 내 삶을 통치 하심에 감사.

이것만으로도 충분한데 벌거벗은 몸으로 목숨까지 내어 놓으시며 나의 영혼 구원 하시고 
영구히 그와 함께 살자 하시니 미치고 떨리도록 감사!

너무 너무 고마워 내 눈에 눈물이 강을 이루다 바다를 이룬다.

어려운일이 있을때마다 포기하지 아니하고 잘 감당 하게 곁에서 늘 함께 하신 주님께 감사.

평신도도 과분 한데 너무 철부지이며 완전히 부족한 나를 장로 까지 꼭 세우시어 기필코 주님 옆에 끼고 불철 주야 함께 걸어 주신 은혜 감
사.

나에게 올인한 믿음의 아내와 내 목숨 보다 더욱 귀한 딸 둘, 사위 둘, 손주 둘, 그리고 나의 형제들과 그들의 자녀들 주심 감사.

나를 끊임없이 아끼며 사랑하는 친구들 곁에 두심 감사.

내가 늘 기도하며 사랑하는 하트포드 제일 장로 교회 식구들 내 곁에 두심 감사.

미국인처럼 영어를 잘 하지도 못한 나를 미국 직장에서 높이시어 매너저로 봉사하게 하심 감사.

미국 이민 올때 $700 (1977 년에 이민자가 갖고 들어 올수 있는 최대 금액) 들고 왔는데 풍성함을 주셔서 1천명 먹을것 혼자 먹지 않고 
선교와 구제에 힘쓰고 나누고 사는 삶을 영위하게 하심 감사!

은퇴후에 돈 걱정 하지 말고 계속해서 선교 동역과 구제에 전혀 힘쓰라고 주신 여유와 풍성함에 감사.

찬양/간증 사역 하며 주님 자랑과 칭찬 많이 하게 하신것 감사.

뒤늦게나마 나의 글을 통해 주님을 만나는 분들로 인해 감사.

죽을때까지 글을 조금씩 쓰며 주님과 나의 연애 과정을 공개 하게 해 주신것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