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23편: 채소밭

<치사한 귀신> “랍비님, 제 아내를 살려 주세요. 아무래도 가망이 없어 보입니다.” 랍비님은 잠시 기도 한후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안심하시오. 내가 귀신을 야단치고 칼을 빼앗았으니까.” 사나이는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돌아 가다. 그런데 며칠 뒤 다시 찾아와, ”제 아내는 결국 죽었읍니다” 이 말에 랍비는 얼굴 가득히 분노를 억누르지 못한채 이렇게 말하다, ”치사한 귀신놈 같으니, 내가 칼을 빼았았더니 결국 맨 손으로 죽였군!” 이 세상엔 그 누구도 100% 믿을수 없다. 그러나 주님은 200% 신뢰 할수 있다.

기도 안해도 주님은 우리에게 주시는 것들이 있으나 은혜는 오지 않음. 주님의 은혜로 된것 모르고 내 능력으로 된줄 알거나 자연히 저절로 된줄 알므로……..

<채소밭> 아내처럼 생긴 예쁘고 아담한 채소밭의 채소들이 제각기 열매 맺는것을 보는 나와 아내가 기쁘고 행복하듯이 하나님도 우리 삶의 채소밭에 열매를 보며 기쁘고 행복해 하심. 여러분 삶의 채소밭에는 뭐가 심어졌나요? 어떤 열매가 맺어가고 있나요?

하고 싶은 말이, 주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가 너무 많아 계속 하고 싶지만, 주님에 대한 감사를 하려면 평생 해도 부족 하니 어찌 하겠는가?

제가 좋아하는 성경 구절을 선물로 드립니다. (행 20:24)”나의 달려 갈길과 주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 하는 일을 마치려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것으로 여기지 아니 하노라”

전도란 거지에게 빵이 있는 곳을 가르쳐 주는것이니 예수를 소개하고 우리가 태어날때 각 사람에게 컵을 하나씩 주셨는데 그 컵에 선한 전도와 선교의 열매, 이웃을 향한 사랑 가득 담고 마지막 날에 주 앞에 서야 하는데, 주의 사랑이 내 잔에 넘쳐 십자가의 사랑을 날마다 전하려 한다. 여러분 모두 주님께 컵 하나로 부족하니 10개 정도 더 달라는 축복이 있기를 소망 합니다.

은퇴후에 생활비 제외하고 선교하며 구제하는 일에 다 쓰다가 가고 싶다. 그들을 돕고 위로하는것이 곧 아버지께 한 것이라는 진리를 놓치지 않는 신실하고 지혜로운 자가 되고 싶다.

저의 달려 갈길은 구제 (고아, 굶어 죽어가는자, 장애우), 선교 (찬양/간증/말씀 집회, 찬양 학교 설립 동역, 양로원 방문), 생활이 어려운 선교사님 (현역, 은퇴)들을 후원 하는것. Bill Gates, Warren Buffet는 많은 돈으로 크게, 저는 작게… 주님이 많이 주시면 나도 많게…

나의 달려갈길은, 돈 벌어 남주고 공부해서 남 주자! 

내게 주어진 사명이 많은데 To-Do check list에 “DONE, Complete”로 모두 채워져야 하는데 check 되지 않은게 아직 많아 아무래도 하나님께 꾸중 들을것 같다. 일부러 천천히 채워 나가면 저를 세상에 더 오래 두실까? 하나님은 많이 준 자에게 많은 열매를, 더 큰것을 준자에게 더 큰것을 기대하시죠. 크고 많은것 받는게, 아니면 작고 적게 받는게 좋을까? 여러분은 어느쪽인가?

여러분! 매사에 주님의 심장 가지고 신실하고 충성 스럽게 섬기시어 아버지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리는 복을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생애 끝날까지 도우시고 구원하셔서 천국에서 꼭 만나 뵙는 축복이 있으시기를 소원 합니다.

건강 하시고요! 천국 가서 뵈면 아는척 좀 해 주시구요! 저 위해 생각 나실때마다 기도 잊지 마시고요.

여러분 사랑 합니다. 초청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사랑 합니다. 하나님, 온 맘다해 사랑합니다! 
정말 좋으신 그 분을 마음껏 자랑하고 칭찬해 드립시다!

이시간, 오늘까지 너무 많은 복을 주신 그 것들을 세어보며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를 올려 드리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