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글을 잘 쓴다고 생각해 본 적이 한번도 없으며 문법적으로 정확 하거나 문학 소년과는 더더욱 먼 거리에 있으나 제가 가장 사랑하는 애인인 주님을 너무나 자랑 하며 살고 싶은 욕심이 저로 마구 글을 쓰도록 용기를 준것 같다. 애교로 봐 주세요....

나눔 19편: 쉰들러의 오열
 
어느해 첫번째 Snow storm 이 왔을때 snow blower 가 고장나 눈 치우는 회사 에 의뢰해서 $50 을 지불하고, 두번째 Snow storm 이 왔을때는 $50을 save 해서 Africa에 굶어 죽어가는 아이를 10명을 구할텐데 생각하니 눈 치우는 회사에 의뢰하지 못하겠어서 내가 3-4 시간 shovel 하게 되다. 
독일인 쉰들러의 오열 영화가 생각 나나? 마지막 남은 반지를 보며 “이것 팔았으면 몇명의 유태인을 더 구했을텐데” 하며 오열 하던 그가 너무나 멋있고 진정한 신사로 보여…. 여러분도 멋있는 자가 되어 하나님 칭찬 많이 받는자 되길 바란다. 

나도 $50 주면 편하게 남이 눈도 치워주는것 알지만, 내가 하나님이 주신 돈을 그 따위로 쓴다면 나쁜놈이지요!” 나도 편하고 싶어요! 어떤때는 지금 내가 무슨짓 하는건가? 왜 내가 돈 몇푼 아껴서 남 주려고 내가 이렇게 힘 들어야 하냐는 생각도 들때가 많아요. 특히 내가 하기 싫은일을 해야 할때는… 

돈이 없는게 아니지요? 저 돈 꽤 있어요, 주님이 풍성하게 주셔서… 그러나 제가 그런 짓을 하며 절약하는 이유는 선교와 구제에 투자 하려고요! 나와 내 가족만을 위해 쓴다면 하나님의 자녀라 하기 너무 부끄럽지 않은가요? 하나님이 은사나 물질을 주신 이유는 혼자만 누리고 배 터지게 먹으라는것 아니지 않아요! 내 가족과 함께 영혼 구원과 기아에 허덕이는 이웃에게 나누며 살라고 주신 거지요.

하버드 경영대학원 연구진의 연구 결과에 “돈으로도 행복을 얼마든지 살 수 있다. 단 그러고 싶으면 그 돈을 남을 위해 써야 한다.” 연구진은 실험 결과 “다른 사람의 선물을 사거나 자선 단체에 기부한 사람들이 자신을 위해 돈을 쓴 자들보다 훨씬 더 행복감을 느낀다”고… 하나님이 이렇게 인간을 design 하셨는데 디자인 한대로 안 놀고 저 혼자 따로 노니까 항상 불행할 수 밖에….

호주에서 어떤 광고에 동방박사 3명이 아기 예수에게 예물을 드리자 말구유 밖으로 예물이 내던져지는 모습과 함께 "더 나은 선물을 드려라"라는 문구가 화면에 나타난다. 그 광고로 많은 기독교인이 상업화 시켰다고 화를 내었다는데 저는 오히려 은혜를 받다. “그래야지, 어제 보다 오늘 더 나은 선물이 무엇일까? 무엇이 주를 기쁘게 할까? 그것을 찾아 드리는 우리 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