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14편: 돈 벌어 남 주고, 공부해서 남 주자!

Web site 중에 globalrichlist.com 이 있는데 1년 수입을 입력하면 세계에서 몇번째로 부자인지 알려준다. 
재미 교포 대부분이 Top 0.3% 에서 1%안에 들어 갈거예요. 

수입이 $150k = top 0.33% (미국에선 5% 안에, $30k = 세계에서 top 7.16%. 미국과 한국에 사시는 여러분이 얼마나 물질의 축복도 많이 받았는지 감사해 보세요. 여러분, 부자예요.

제가 존경하는 K 목사님의 외침 – “돈 벌어 남 주십시다!”

돈 벌어 남 주고, 공부해서 남 주시는, 선교에 구제에 투자하여, 하나님의 정하신 원리대로 사시는 복의 근원들이 다 되시기를 소원 합니다. (성경에 나온 단어수: 밉다 – 272, 기도하자 – 371, 사랑하자 – 714, 주다 – 2162) 

기도 하자나 사랑하자 보다도 주라는 명령이 3배에서 5배나 많다는것을 주지 하시라.

돈이 최고인가? 그래서 끝에 “사”자가 들어간 사람이 인기라던데 – 의사, 검사, 변호사, 약사, 간호사, 목사, 전도사 - 여기서 끝내려 하니까 나는 왜 안 끼워 주냐고 제 바지 끌어 당기는 자들이 있던데 – 교사, 기사, 천하 장사, 군인중에 상사, 중사, 하사.

돈 열심히 버세요 그리고 정말 멋있게 쓰세요.
하나님께서 맨날 사랑 하신다며 등 뚜드려 주시게요. 

가끔 주님 맘에 드는일을 하면 제게 하신것 처럼 머리를 너무 많이 쓰다듬어 주셔서 제 머리가 이렇게 되고 말았잖아요.
여러분의 머리를 보니 역시 하나님께서 맨날 사랑 하신다며 등 뚜드려 주셨군요. 엄청 부럽고 열등감 충만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