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11편: 작은 것 받은것에도 감사하자! 주님이 죄송할때까지………
저는 제 딸들에게 이렇게 교육시키다. “죽지 않으면 주일 예배는 반드시 드려라!”
저는 여행할때 토요일 저녁까지 내일 예배 드릴 교회를 먼저 정하고 자녀에게도 그렇게 하도록 가르친다.
주님 말씀 순종한 결과로 일어난 사태는 그 분이 책임지고 몇 배 더 큰 것으로 주심을 믿어라! 여러분, 세상에는 내가 목 메고 죽자 살자 할 가치있는것이 아무것도 없다.
첫사랑이 실패한분 여기 많지요? 그 여자 아니면 죽고 못 살것 같은데 세월이 지나고 다른 연인이나 아내를 만나면 그때 첫사랑이 실패한게 주의 사랑이요 은혜이었음을 보지 않았나? 아니라구요? 아니면 말고…. 누가 아니라고 했죠? 손들어 보세요! 오늘 그대는 싸모님께 죽었다!
주님 만나기 전에는 제가 주인이요, 제 마음대로 다 할수 있다고 착각하고 지냈는데, 주를 만난후 철이 들고 보니 길을 가다 넘어지지 않는 간단한 일 조차도, 운동하다 다치지 않는것 조차도 내 마음대로 안된다는 진리를 알게되니, 나의 나 된것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요 사랑임을 깨닫고 겸손하게 주 앞에서 회개하오며 주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이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인줄 모르고 자연히 이루어 지는듯 착각하고 살아왔던 어리석은 우리에게 주님의 지혜를 주시고 고난 중에도 감사하는 감사의 폭을 높이고 넓히는 복을 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안 가진것 1%를 100%로 착각하며 불평 하지 않나? 그중엔 하나님이 때가 아니라 늦추시는 것도 있는데…. 제 손가락 중에 하나가 아프다고 해서 원망 할수 있나? 몸에 나머지 수백 군데 건강하고 멀쩡 한건 왜 감사 못하나? 질병이 수백가지 에서 수천가지에 이르는데 그 중에 한, 두가지 걸린것 갖고 불평하면 되나?
잃어 버린것을 계산 할것이 아니라 남아있는 것을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남은것을 사용할때 잃은것이 10배나 보상 받는다. 우리가 잃어 버린것에만 눈을 돌릴때 그 곳에는 오직 절망 밖에 보이지 않는다. 불가능 밖에 없다. 그러나 그 잃은것을 넘어 가진 것을 세어 보면 더 많은 가능성이 언제나 기다리고 있음을 알게 된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다 보면 너무 많아 감사만 해도 시간이 모자라니 불평할 여유와 시간이 없어진다. “감사”라는 문을 열면 열수록 “축복이란 빛이 들어 옵니다. 크게 열수록 더 큰 축복이 들어 옵니다. 감사하여 복 받는 모든 성도님이 되시기를 축원 합니다.
“작은 일 가지고 기도 하라” 의 훈련을 철저하게 받다. 일명 ‘세탁소 대학’……….세탁소를 구입하여 4개월동안 경영 하고 우리 부부가 할 사업은 아님을 깨닫게 되어 다시 매각한적이 있었다. 1달 훈련 받고 전 주인께서 병을 얻어 더 이상 배우지 못하고 혼자 옷에 얼룩 제거 하는일과 Dry Cleaning하는 일을 하게 된 딱한 처지에 놓였을때 너무 황당 하였다. 아시다시피 1달 배워 가지고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주인의 도움이 없어 졌으니 의지할 분은 주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주님도 목수 일만 하셨지 세탁소 일은 도무지 모르실것 아닌가? 그러나 물고기가 어디에 많은지 아시는 분이시니 능치 못 한일이 없으신 그 분께 사정을 해 보았다.
옷 하나 하나 얼룩 제거 할때마다, 빨래 할때마다 실수해서 고객이 사랑하는 옷을 상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 하며 작은 일을 놓고 기도 하는 훈련을 철저히 받았다. 그 후부터는 작은 일을 놓고 기도 하는 좋은 습관을 갖게 되었다. 예전에는 생각지도 못할 기적이 저에게 일어 났다. 이 좋은 습관을 성도님께도 적극 권유하고 싶다. 물건 살때나 헌금할때도 어디에 얼마를 할것인지 주와 의논하라! 왜냐하면 내가 가진 모든 재물이 주의것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주님은 주인, 나는 청지기이므로… 결제는 주님이, 나는 행동대원!
더 나아가서 항상 기도할 것을 적극 권유하고 싶다. 운전 할때나 (출근/퇴근시) 걸을때, 잔디 깎을때나 일 하면서도 저 처럼 기도 할수 있다. “항상 기도하라”는 말씀이 이룰수 없는 이론에 불과한 말이 아님을 체험 한다.
어떤 백만 장자는 창문에 설치할수 있는 에어콘 하나 사는것도 기도해 보고 산 것처럼…. 저도 몇백불이 되는 물건은 잊지 않으면 반드시 기도하고, 아내와 의논후 사는 습관을 갖고 있다. 어떤때는 잊어버리고 먼저 산후에 후 결제 받은 적도 있지만… “Ooops, 주님, 죄송! 다시 물릴까요?” 하면, “이왕 산것 기분 좋게 써라!”하신다. 나는 그런 주님의 넓은 가슴이 너무 너무 멋있다. 제 아내도 주님의 이런 성품을 닮아서 단 한번도 내가 산다는 것을 반대해 본적이 없다. 왜? 반대해도 난 사니까…. 거의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음. 이제야 고백하지만 그래서 제 아내가 기똥차게 좋다. 여러분도 저처럼 해 보세요? 처음 몇번 시련을 겪으면 광명의 날 (여러분이 원하는거 아내 결제 없이 구입 가능)이 온다구요!
두 사람 이상이 모인 곳엔 반드시 스승이 있다. 아무리 쬬다같아 보여도 그 분에게 배울점이 있다. 작은 것 받은것에도 감사해 본 적이 있는가? 제 큰딸 미선을 통해 주님은 또 한수 가르쳐 주셨다. 일명 “미선 대학”………… 미선이가 4살때, 동네를 운전 하고 가는데 tag sale 간판이 보였고, 미선이가 핑크빛 자전거를 보고 사 달라 하여 사 주었다. 저는 새 자전거를 사 주고 싶었으나 미선이는 그것이 마음에 든다 한다. 그리고 얼마 동안은 탈때마다 제게 고맙다고 한다. 심지어 한국에 방문중인 엄마 한테까지 전화 하여 자랑 하며 또 고맙다고 한다. 첫 딸에게 헌 자전거를 사 주고 한편 미안하고 마음이 찝찝한 아빠의 마음은 아랑곳 하지 아니하고 오랫동안 고맙다고 뽀뽀까지 수 차례에 걸쳐 받은 터이라 이젠 ‘미안’이 ‘죄송’으로 바뀌었다. 저는 결심했다. 다시는 헌것 사주지 않고 좋은 새 것으로 사 주겠노라고........... (11학년때 Honda 주고, 대학때 BMW Z3 사 주었는데 너무 고마와 나중에는 자기가 갚았음)
하나님께서도 저와 같은 생각이시라는걸 깨닫게 해 주셨다. 아주 사소하고 보잘것 없는 것에 너무 많이 감사하면 하나님이 기특하고 미안해서 큰 선물로 더 많이 주심을….. 하나님께서 머리 긁으시며, “하, 고놈, 되게 신통하네. 고만해라 고만해! 적은것 줘서 매우 죄송하다. -> 이때, 저는 “아뇨, 너무 너무 고마와요.” -> 주님께서 말씀 하신다, “다음엔 무지 무지 큰걸로 주마. 나 그만 좀 미안하게 해다오! (그 다음부터는 생전 적은것은 받아 본 적이 없음. 작은것도 큰 것으로 착각 하고 감사 하니까)” 착각은 신앙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된다.
작은 것 받은것에도 감사하자! 주님이 죄송할때까지……… 감사의 폭을 보면 그 분의 영적 수준을 알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