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1편: 나의 달려 갈길

제가 글을 올리기로 마음 먹은 데는 제가 죽기 전에 많은 저의 친구들과 저의 삶을 나누며 무엇보다도 주님 자랑 엄청 하고 싶어서 인데 아무도 읽지 않는다 해도 천국 가는 그 날까지 이 글들을 읽으며 주님의 은혜와 큰 사랑을 잊지 않고 싶어서이다. 

제가 2005년 부터 찬양과 간증 집회 다니며 나누는 이야기 중에 일부를 조금씩 여기에 올립니다. 

제목 - 나의 달려 갈길
(행 20:24)”나의 달려갈 길과 주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 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것으로 여기지 아니 하노라”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이다. “저를 만났으니…” 그런데 여러분은 억세게 재수 좋은 사람이다. 예수님을 만났으니…(믿으시니까……) 그리고 보너스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 열쇠를 가졌을뿐 아니라 사역에 동참하게 되었으니 이보다 더 큰 영광이 어디 있나? 축하 드립니다.

떡중에 가장 빨리 먹어야 하는 떡은 ‘헐레 벌떡’인데 여러분을 속히 보기 원해서 제가 오늘 ‘헐레 벌떡’ 달려 왔읍니다.

한 거지 소년이 빵집 앞에서 침을 삼키며 한숨을 쉬는 모습을 본 한 군인이 빵 12개를 사 주어 허기를 채워주었다. 소년이 군인에게 물었다. “아저씨가 그 유명한 하나님이에요?” 군인 왈,”나는 그가 보낸 그분 꼬봉이다”. 

하나님이 그 분 대신 우리 더러 이런 일 하라고 세상에 보낸것 아는지? 도움 주고, 가진 것 나누고, 그의 사랑이 나의 잔에 넘쳐 주의 사랑 나누라고.
 
우리가 태어날때 하나님이 컵 한개씩 주셨는데 그 컵에 전도의 열매, 선교, 구제, 사랑의 열매로 가득 채워 주님 앞에 설때 그 컵에 담긴 것을 보고 상을 주심을 아시나? 만약 그 컵에 나만 잘 믿었지 이웃에게 무관심하여 나의 구원만 담겨있고 아무 다른 선한 열매가 없다면 크게 야단 맞을 각오를 해야 한다. 

제가 원하기는 여러분과 제가 주님께 “아버지, 컵 하나가 뭐예요? 벌써 다 Full house 잖아요, 아예 5개쯤 더 주시죠?”라고 하는 복을 받는 행복한 삶을 살기 원한다. 

저는 이전에 잘 나갔는데 그만 부친께서 음대, 모친께서 치대 졸업 하시는 바람에 음치가 되었다. 

예수님을 아직 주인으로 영접하지 못한 분이 계시면 오늘 구원받는 역사가 있기를 소원 합니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이미 영접하신분은 산보다 더 높은 내 교만이 무너져 내리게 하소서! 
바위 처럼 단단한 내 고집이 부서지게 하소서! 
하나님께로부터 사망 선고를 면하고서도 내 자존심 조금 그리고 단 한번 건드렸다고 형제를 원수 처럼 여기는 거지 같은 그 쫀심 깨지게 하소서! 

회개 하는 시간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이 시간에 저와 함께 마음껏 주님을 높여 드립시다. 세상 근심 속에서 헤매는 나의 사랑하는 여러분들에게 사랑과 소망의 메세지가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