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느니라

( 요한1서 4:16 )



풍성한 라일락(Lilac)의 진한 꽃향기, 봄의 기운이  완연해지는 5월중순

                    만개한 아름다운 보라색 라일락을 꽃집에서 만났다.

                   라일락의 보라색 꽃말은 '사랑의 싹이 트다'

 

작약(Pony) 은 5-6월에 크고 화려한 꽃을 피우는데 이번 작약은 너무 빈약하여

마치 주인공이 멀리서 들러리 서 있는 모습 같아 참 안스럽고 안타가워 보인다.

     가끔은 미완성에도 우리의 상상력으로 비워있는 공간을 채워 보시길 기대하며~